HEXA Triangle Arbitrage Trading이란?

1. 헥사(Hexa)는 6을 의미하는 군사용어로, 여기서는 6개 국의 통화를 의미.  현재는 6개국 통화를 이용한 트레이딩 방법을사용하고 있어서 Hexa라는 단어를 붙였다.  앞으로 더 진화한다면 옥타(Okta)라는 말을 사용할 수도 있지 않을까?

2. 트라이앵글(Triangle)은 삼각을 의미하며, 3개의 변으로 이뤄진 삼각형은 완전한 균형을 이루고 있다. 이처럼 여러개의 통화가 균형을 이뤄가는 트레이딩 모델이므로 트라이앵글을 붙였다.

3. Arbitrage는 트레이딩 기법의 하나로 알려진 바와 같이 일종의 Arbitrage Trading이기에 이 단어를 사용하였다.

Hexa Triangle Arbitrage Trading은 위와 같은 기본 원칙하에 FX(Forex)라는 상품을 통해 거래가 이뤄진다.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분야 이므로 자세한 설명은 보안을 위해서 생략하며, 아직 국내에서는 활성화 되지 않는 FX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 노력하고자 다양한 연구 및 실험(실전 트레이딩)이 진행될 것이며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

다만, 거래 방법이 공개될 경우 Arbitrage 거래의 특징상 더 이상의 수익기회가 점차 없어질 가능성이 높아보안이 적용된 결과를 올릴 수 밖에 없는 점 양해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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