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가히 증권주와 IT주들이 시장을 주도한 날이었다. 특히, 그동안 소외된 IT주의 반란이 돋보였다.
하이닉스가 한 때 장중 상한가에 도달하기도 하였으며 삼성전자는 4.93% 상승 마감하였다. 이 밖에도 LG전자가 4.95% 삼성 SDI가 5.83%, LG필립스LCD가 4.43% 상승하였다.

이런 IT주 들의 본격적 반등?에는 역시 큰 손 미래에셋이 있었다.
장중 하이닉스, 삼성전자, LG전자 등의 주식에서 미래에셋 창구로 계속 순 유입이 지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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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장중 거래원별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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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의 장중 거래원별 매매동향


그동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줄곧 매도하던 미래에셋에서 처음으로 매수다운 매수가 유입된 하루였다.
이를 통해 미래에셋 관련 펀드에서 포트폴리오의 변경을 시작한 것이 아닌지 추측해 볼 수 있다.

삼성전자의 경우 몇 일 전 부터 미래에셋 창구로 매수세가 증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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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거래일 동안의 삼성전자 매수상위 거래원


또한, 삼성전자의 경우 현재 주가는 대세 상승 추세의 저점에 위치해있다. 이런 시점에서의 매수는 눈여겨 볼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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