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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지출이 美국민총지출의 약68%를 차지하는 소매판매(Retail Sales)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미국 증시가 큰폭으로 하락했다. 美 12월 소매판매는 3829억달러로 발표되면서 전월비 -0.4% 하락한 것으로 나왔다.  전년 동월비는 4.25%증가.  전월비에 대한 예상치 +0.1%보다 낮게 나오면서 시티은행발 실적악재와 겹쳐 미국증시가 하락했지만 소매판매의 전년동월비 차트를 보면 아직 우려할 만한 상황은 아닌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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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판매를 제외한 소매판매 역시 전월비 -0.4%하락(예상치 +0.1%)하였다. 3058억$. 전년동월비 차트에서 볼 수 있듯 자동차 판매를 제외한 소매판매의 전년동월비 그래프가 좀 더 견조한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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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기타 Motor vehicles) 판매부문은 708억$를 기록하면서 전월비 -0.33%, 전년동월비 -0.11%하락하면서 자동차 부문판매의 부진이 컸음을 알 수 있다. GM, 포드, 국내의 현대차 등의 주가하락의 이유를 설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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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미국 센서스뷰로(http://www.census.g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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